과거·실적 데이터, 이미 다 갖고 있습니다
- 23,110건과거 지적사항
- 5,046개편람 지표 · 배점·산식
- 966건종합등급 이력 · 366개 기관
- 원문평가보고서 · 실적보고서
과거 지적부터 실적보고서, 평가보고서 속 평가단 의견까지 모두 파싱해 Vector DB에 담아 두었습니다. 자료를 처음부터 모을 필요 없이, 질문하면 근거 문서와 함께 바로 답합니다.
이미 갖춘 과거·실적 데이터, 경쟁기관이 먼저 끝낸 조치, 새로 생긴 AI 가점. 경영평가 AI가 우리 기관 데이터로 근거와 함께 보여 드립니다.
출처 · 알리오 감사결과 공시 2010~2026 · 기재부·행안부 경영평가편람 · 클린아이 · 지방공기업평가원 공개 보고서
찾고 옮겨 적는 일은 에이전트가, 판단은 사람이 합니다.
과거 지적부터 실적보고서, 평가보고서 속 평가단 의견까지 모두 파싱해 Vector DB에 담아 두었습니다. 자료를 처음부터 모을 필요 없이, 질문하면 근거 문서와 함께 바로 답합니다.
우리가 끝내지 못한 분야를 먼저 끝낸 동종기관의 조치와, 같은 지표에서 높은 등급을 받은 기관의 실제 평가 의견을 원문으로 봅니다.
평가 관점은 AI 활용을 통한 생산성·서비스 개선입니다. 경영평가 업무에 AI를 도입해 일하는 방식이 바뀐 과정이 그대로 기관의 AI 활용 사례가 됩니다. 인정 여부는 평가단이 판단합니다.
반영 근거 없이 남아 있습니다. 보통은 다음 결과 발표 뒤에야 다시 보게 됩니다.
세부지표별 예상 등급을 담당 부서에 나누고, 조치 결과를 보고서 초안에 바로 넣습니다.
통보받은 지적과 결과보고서 속 지적을 한 목록에. 반복·장기 미조치 자동 탐지.
동종 유형 기관의 등급·조치완료율 비교. 먼저 끝낸 기관의 조치를 원문으로.
제출 원문 옆에서 지적을 반영한 초안. 근거 없는 수치는 '확인 필요'.
편람 배점 변화 × 우리 지적으로 위험 지표 발굴. 지표 개선안 3세트.
미조치·반복 지적·추세로 예상 등급과 감점 신호. 무엇부터 고칠지.
아니요. 조치 의무가 있고 실적으로 인정되는 것은 통보받은 지적사항입니다.
다만 평가단이 결과보고서 본문에 남긴 의견은, 그 지표에서 무엇을 아쉬워했는지 알려 주는 단서입니다. 의무는 아니지만 다음 해 지표를 고르고 실적보고서를 쓸 때 반영한 기관이 유리한 위치에서 출발합니다.
가점 인정 여부는 평가단이 판단합니다. 이 가점은 2025.9.30 공공기관운영위원회 의결(2025년도 경영평가편람 수정)로 신설된 1.5점이며, 평가 관점은 AI 활용을 통한 생산성·서비스 개선과 국민생활 편익 증진입니다.
경영평가 업무에 AI를 도입해 지적 정리, 편람 분석, 보고서 초안 작성 방식이 어떻게 달라졌는지는 그 자체로 기관의 AI 활용 사례로 정리할 수 있습니다.
미조치율·반복 지적·등급 추세를 종합한 룰베이스 추정치이며, 평가단의 최종 판정과 다를 수 있습니다. 어떤 지표가 등급을 끌어내리는지, 무엇부터 손볼지 우선순위를 정하는 용도로 씁니다.
학습에는 공개자료(알리오·경영평가편람·클린아이·평가원 보고서)만 씁니다. 기관이 올린 보고서 초안·회의록은 기관별로 격리 저장해 그 기관 답변에만 쓰고, 학습에 쓰지 않습니다. 망분리 환경에는 내부 LLM으로 설치할 수 있습니다.
신청하시면 공개 지적사항과 등급으로 만든 진단 리포트와 소개서를 먼저 보내 드리고, 우리 기관 데이터로 30분 데모를 진행합니다.
코파일럿 · 대시보드 · 등급 예측
+ 모의작성 · 초안 진단 · 내부자료 · 전담 담당자
망분리 설치 · 내부 LLM
공개 지적사항과 등급으로 만든 진단 리포트와 소개서를 먼저 보내 드리고, 우리 기관 데이터로 30분 데모를 진행합니다.